언론 속의 벤디트
언론에 소개된 벤디트 소식과 기업·제품 뉴스

‘ISO 45001’ 인증 벤디트, 숙박업 안전보건 관리 체계 강화
벤디트는 지난 8월 6일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심사를 맡았으며, 숙박업소용 응용 소프트웨어(AI·지문인식·클라우드 기반 키오스크) 개발과 전자장비 주변기기 제조·공급, 컴퓨터 시스…

벤디트, 일본 호텔시장 진출… 신주쿠 호텔에 키오스크·PMS 공급
숙박업 통합관리 솔루션 기업 벤디트가 일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비즈니스호텔 '하나비 호텔'에 키오스크와 객실관리프로그램(PMS)을 공급하며 첫 해외 레퍼런스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예약부터 퇴실까지 한 번에”… 1,200개 숙박업소가 선택한 벤디트의 풀스택 전략
2021년 2월, 코로나19로 숙박업계가 꽁꽁 얼어붙었을 때 창업에 뛰어든 남자가 있다. 지방에서 다수의 숙박업소와 상업시설을 운영하던 사업가였다. 그는 지금 1,200개가 넘는 숙박업소가 사용하는 자동화 플랫폼의 대표가 됐다. 이재승 벤디트 대표 얘기다.

벤디트, 실시간 자동 객실 배정 시스템 특허 등록
숙박업 자동화 솔루션 기업 벤디트가 실시간 객실 상태와 투숙객 요청을 기반으로 예약을 자동 배정하는 ‘자동 객실 배정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벤디트·삼경엠에스, 2026 호텔페어 합동 참가… 역대 최대 규모 부스 운영
숙박업 통합 관리 솔루션 기업 벤디트가 시설관리 전문 기업 삼경엠에스와 함께 내년 1월 열리는 '2026 호텔 페어'에 합동으로 참가한다. 양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운영하며 새롭게 개발된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벤디트, 강남에 직영 호텔 오픈… “현장에서 답 찾는다”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최근 숙박업 솔루션 시장에서 '현장 검증'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운영 환경을 이해하지 못한 채 개발된 솔루션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업주들은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기껏 돈 들여 서비스를 도입…

“OTA 수수료·복잡한 관리, 중소 숙박업 발목”… 벤디트, 기술 기반 통합 솔루션으로 돌파구 제시
국내 관광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며 숙박업계에 긍정적인 바람이 불고 있지만, 정작 중소형 숙박업소 사장님들은 높은 OTA(온라인 여행사) 수수료와 복잡한 다중 채널 관리라는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여러 예약 플랫폼을 수작업으로 일일이 확인하고 객실을 배정하는 비효율…

벤디트, 숙박업 자동화 솔루션 1000곳 도입… “매출 27% 증가 효과 입증”
클라우드 기반 사스(S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숙박업 솔루션 기업 벤디트가 자사의 핵심 솔루션인 'V-CMS'를 전국 1000여 개 업장에 공급했다고 25일 밝혔다.

벤디트, 중기부 ‘2025 아기유니콘 육성 사업’ 선정
벤디트가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주관 ‘2025 아기유니콘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IBK창공 구로 13기 스타트업 CEO] 숙박업 운영 판매 자율화 서비스를 개발하는 벤디트](/uploads/2025/03/ibk%EC%B0%BD%EA%B3%B5-%EA%B5%AC%EB%A1%9C-13%EA%B8%B0-%EC%8A%A4%ED%83%80%ED%8A%B8%EC%97%85-ceo-%EB%B2%A4%EB%94%94%ED%8A%B8-%EC%9D%B4%EC%9E%AC%EC%8A%B9-%EB%8C%80%ED%91%9C-800.webp)
[IBK창공 구로 13기 스타트업 CEO] 숙박업 운영 판매 자율화 서비스를 개발하는 벤디트
숙박업소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통합적이고 자동화된 솔루션을 제공

로카101, 벤디트와 업무협약 체결
종합 주거 솔루션 기업 로카101(대표 박준길)과 숙박업 자동 운영 솔루션 기업 벤디트(대표 이재승)가 숙박기반 수익형 부동산 공동 개발 및 숙박 시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

벤디트-삼경엠에스, 숙박업 프리미엄 통합관제 상품 판매 업무협약 체결
국내 1위 숙박업 자동운영 솔루션 기업 벤디트와 통합영상관제 서비스를 운영하는 삼경엠에스가 지난 4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